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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64
작성일
2017.06.23
수정일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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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1] 동아대 바이오헬스융합연구소, 제1회 국제 심포지엄 개최

[2015-12-01] 동아대 바이오헬스융합연구소, 제1회 국제 심포지엄 개최 첨부 이미지

동아대 바이오헬스융합연구소, 제1회 국제 심포지엄 개최

 


동아대학교 바이오헬스융합연구소가 지난달 27일 승학캠퍼스 교수회관 3층 인재양성교육실에서 ‘제1회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한 가운데, 강도영 바이오헬스융합연구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 = 대외협력과 홍보팀 신부삼>

 
 
     
 

지난달 27일 승학캠퍼스 교수회관 3층 인재양성교육실서

 
     
     동아대학교 바이오헬스융합연구소(소장 강도영)가 지난달 27일 승학캠퍼스 교수회관 3층 인재양성교육실에서 ‘제1회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이날에는 150여 명의 전문가 및 교수, 연구원,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경퇴화와 치매(Neurodegeneration and Dementia)’를 주제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토론의 장을 펼쳤다.

   이번 심포지엄은 크게 2가지 세션로 이뤄졌다. 첫 번째 세션에는 ‘Updating Diagnosis and Treatment of Alzheimer’s disease’를 주제로 분당서울대병원 김상윤 교수와 북경대 왕훨리 치매관리연구센터장, 싱가포르 국립대학 치핀응 교수가 각각 ‘A new concept of prevention of Alzheimer’s disease’와 ‘Screening and intervention for cognitive impairment in community: rationale and poilot studies’, ‘Lifestyle and primary care interventions: a viable approach for dementia prevention in older persons’를 발표했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는 ‘Prevention of Alzheimer’s disease and Dementia: Clinical and Multidimensional Interventional Approaches’를 주제로 분당서울대병원 김상은 교수와 일본 이과학연구소 케이이치 키타조 교수, 동아대 김동현 교수가 각각 ‘Innovation through biomaging in neurodegeneration’과 ‘Functional significance of large-scale neural synchrony in stroke and healthy populations’, ‘New treatment for dementia discovered: deep brain stimulation’을 발표했다.

   강도영 동아대 바이오헬스융합연구소장은 “2011년 동아항노화연구소로 시작한 우리 연구소는 연구 분야를 확대하면서 연구소 명칭을 바이오헬스융합연구소로 바꾸게 됐다”며 “그 기념으로 제1차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대학은 복합 연구가 가능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 우리 연구소는 다국적 연구 쪽에도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여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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